2021. 3. 6. 14:42ㆍDev/프론트엔드
화면을 만들고 꾸밀 때 사용하는 HTML, CSS쪽 지식이 빈약하다보니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잦았다.
과장해서 표현하자면, 백엔드 비즈니스 로직 설계나 구현보다 화면의 버튼 위치 이동, 정렬 맞추기, 화면 수정 작업이 더 부담될 때도 있었다. ㅎㅎ 그리고 개인적인 프론트엔드 프로젝트를 할 때도 화면 만들고 이쁘게 꾸미는게 부담이다.
그래서 패스트캠퍼스의 프론트엔드 개발자 초격차 패키지를 신청하게 됐고, 이 강의를 들으면서 몰랐던 내용이나 부족했던 부분들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나는 이 강의를 통해 HTML, CSS를 이용한 화면 작업에 대해 부담감을 갖지 않는 것을 1차 목표로 하고 있다.
우선 프론트엔드 개발자란 대체 무엇일까?
프론트엔드 개발자?
웹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운영하기 위해서는 여러 분야의 사람들의 협력이 필요하다.
기획자, 디자이너, 퍼블리셔, 프론트엔드개발자, 백엔드개발자, 서버엔지니어 등등..
그러면 프론트엔드 개발자는 어떤 일을 하는 것일까?
패캠 강의에서 위와 같이 설명하고 있다. 즉 사용자가 이용하는 웹서비스 화면을 개발하는 사람이라고 이해할 수 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웹퍼블리셔라는 개념도 있다.
웹퍼블리셔와 프론트엔드 개발자의 차이는 아래와 같다.
웹퍼블리셔는 디자이너가 만든 이미지들을 이용하여 웹호환성에 맞게 HTML, CSS를 주로 이용하여 화면을 만드는 일을 한다. 요새는 간단한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까지 이용하여 어느정도까지는 동적인 화면을 구성하기도 한다. 웹퍼블리셔가 만든 화면은 서버쪽에서 데이터를 받아서 화면에 뿌려주는 부분은 없기 때문에 말 그대로 웹사이트의 초기 뼈대가 되는 화면이다.
프론트엔드 개발자는 퍼블리셔가 만든 화면을 좀 더 동적으로 꾸미거나 백엔드 개발자가 설계/개발한 API를 호출하여 사용자가 입력한 각종 데이터들을 처리할 수 있도록 한다.
즉 퍼블리셔는 주로 HTML, CSS 파일로 작업하지만, 프론트엔드 개발자는 주로 javascript, jQuery, react, vue 등을 사용하여 화면을 동적으로 처리하거나 ajax 같은 기술을 이용하여 백엔드와의 통신쪽 작업을 주로 한다.
현재는 프론트엔드 개발자의 입지가 점점 중요해지고 있어서 예전보다 대우도 더 좋아지고 있다고 한다.
HTML, CSS, JavaScript의 역할은 아래와 같다.
html, css, js를 모두 알아야만 회사든 개인적이든 프론트엔드 프로젝트를 무리없이 진행할 수 있다. 요새 프론트엔드 프로젝트는 저 이외에도 jquery, react, vue.js 등의 각종 프레임워크나 수많은 라이브러리들을 사용하면서 진행하기 때문에 공부할 건 정말 엄청 많다. 하지만 항상 기초가 되는 것은 HTML, CSS, JAVASCRIPT기 때문에 저 부분에 대한 기본을 갖추는 것은 정말정말정말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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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한마디
패스트캠퍼스 프론트엔드 개발자 초격차 패키지는 완전 기초가 되는 HTML, CSS 부터 각종 프론트엔드에서 사용되는 언어 등을 이용하여 실제로 웹사이트를 만드는 프로젝트까지 포함돼 있어 강의 구성이 정말 알찬 것 같다. 따라서 프론트엔드 프로젝트에 투입되었거나 스터디를 통해 프론트엔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분들 중에서 기초부터 실전 프로젝트까지 해보고 싶은 분들이 들으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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